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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담당관 시민참여팀 전인숙 ☎ 380-4814

제목

2020년도 제1기 협치학교 운영
  • 작성자

    전인숙

  • 조회 : 201

  • 작성일

    2020/08/04 14:52

첨부파일(1)

소통과 협치를 이야기 하다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제1기 협치학교 운영

대상: 협치에 관심있는 시민, 시민단체, 공무원

장소: 광주광역시학교시설지원단 2층 시민소통공간

수강료: 무료

제1강: 2020.5.6. 우리는 왜 협치하는가? [前 서울시 협치자문관 유창복]

제2강: 2020.5.14. 갈등관리와 교육협치 [前 광주마을분쟁해결센터장 민문식]

제3강: 2020.5.21. 미래교육환경 [외국어대학교 김용련]

제4강: 2020.5.30. 협치현장 탐방[전주 우주로1216, 팔복예술공장, 선미촌, 전주시청 등]

제5강: 2020.6.4. 연극/토크콘서트[코로나19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제6강: 2020.6.11. 함께 이끌기 [전교조 광주지부 심선화 외]

기획부터 진행까지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협치학교는 미래사회 변화에 맞춰 시민과 다양한 교육분야에 대해 배우고 나누는 공감의 협치를 이루고자 하였다.

보도자료1.

광주광역시교육청 ‘제1기 협치학교’ 운영 광주시교육청이 5월6일~6월11일 6주 동안 주 1회씩 학교시설지원단 내 시민소통공간에서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제1기 협치학교’를 운영한다.   1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시민사회와 함께 준비위원회(마을교육공동체포럼 외 5개 단체)를 구성했다. 준비위원회와 함께 협치학교 강사진 구성 등 운영과정 전반에 대한 논의를 거쳐 소통과 협치를 이야기하는 ‘제1기 협치학교’가 마련됐다.   이번 협치학교는 ▲제1강 우리는 왜 협치하는가?(유창복) ▲제2강 갈등관리와 교육협치(민문식) ▲제3강 미래교육환경(김용련) ▲제4강 협치현장탐방(전주 우주로1216, 팔복예술공장 등) ▲제5강 연극‧토크콘서트(광주연극교사모임 꿈틀, 학부모, 교사, 학생, 시민 등 참여) ▲제6강 함께이끌기 서클(심선화, 이진숙) 등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연극, 수강자와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협치 현장 방문 등 쌍방향 소통방식으로 이뤄진다.   협치학교의 첫 번째 강의는 지난 6일 진행됐고 ▲시민의 부재에서 주인이 되기까지 시대별 시민의 역할과 이를 통한 협치 인식의 흐름 ▲시민과 공무원이 생각하는 협치가 어떻게 다른지 ▲우리는 왜 협치를 해야만 하는지 등에 대해 유창복 전 서울시협치자문관이 협치의 화두를 열었다.   지난 14일 두 번째 강의에서는 민문식 전 광주마을분쟁해결센터장이 ▲협치하는 데 걸림돌인 갈등의 변화와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청소년들이 직접 주인으로서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광주청소년화해놀이터(숭의중학교 외 3교) 등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협치학교 강의에 참석한 한 시민은 “협치·자치·마을·소통의 참 의미를 알게 되었다”며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학교 문제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는 믿음이 견고해졌다”고 말했다.   이후 과정은 수강자와 함께 소통과 협치 사례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협치 방향등의 논의를 통해 광주교육의 협치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민참여담당관 시민참여팀(062-380-48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2

광주광역시교육청 ‘제1기 협치학교’ 성공리에 마무리 하다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5월6일부터 6월11일까지 6주 동안 주1회씩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제1기 협치학교’를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1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작년부터 준비위원회(마을교육공동체포럼 외 5개 단체)를 꾸려 여러 차례에 걸쳐 운영과정 및 강사진 구성에 대한 논의를 거쳐 ‘제1기 협치학교’가 마련됐다.   이번 협치학교는 강의, 협치 현장 탐방, 연극‧토크콘서트, 함께 이끌기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강사와 참여자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1강부터 제3강은 유창복 前 서울시협치자문관, 민문식 前 광주마을분쟁해결센터장, 김용련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의 ‘협치의 필요성’, ‘협치 중 일어나는 갈등에 대한 관리’, ‘미래교육 환경을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협치’에 대한 강의로 이뤄졌다.   제4강에서는 협치 현장 탐방을 통해 시민과 함께 전주시청, 시립도서관 꽃심(우주로 1216), 선미촌, 팔복예술공장 등 협치로 만들어진 현장을 둘러봤다.   제5강은 연극·토크콘서트로 진행됐다. 먼저 교사연극모임 ‘꿈틀’에서 코로나19 상황 속 학교 현장의 모습을 극화했다. 이어 동산초 및 산정중 학생·학부모·교사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생활의 변화와 협치의 필요성을 이야기 했다.   마지막으로 제6강 함께 이끌기를 통해 ‘우리가 하고 싶은 협치는 무엇인가?’, ‘협치를 위해 어떤 것부터 실천해 갈 수 있는가?’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협치학교 참여자들은 “협치·자치·마을·소통의 참 의미를 알게 되었고, 청소년이 주체가 돼 학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견고해졌다”며 “이번 ‘협치학교’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극복을 위해 우리가 지금 어떤 협치가 필요한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우리 아이들이 마을에서 배우고 성장해 바른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우리도 협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참여팀은 ‘제1기 협치학교’를 바탕으로 준비위원들과 함께 알찬 ‘제2기 협치학교’를 준비하고, 마을과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이 함께 협치로 어울릴 수 있는 ‘협치 한마당’을 계최할 예정이다.